김원장의 잔머리가 노력이 가상했는지 뱅기 좌석이 거의 꽉찬 가운데 둘이 세 좌석 득템하는데 성공 (하지만 귀국편은 만석이라 짤 없을 듯)
진에어 여승무원은 여전히 꽉 끼는 청바지를 입고 있었고 + 매우 친절했다
Peanut airlines 때문에 진에어 면허취소가 어쩌구 저쩌구 하여 분위기 안 좋을라나 했는데 어쩐지 비행 분위기는 더욱 발랄해진 것 같더라
좌석 포켓마다 못 보던 한국 가이드북도 있었는데... 애매했던 몇 컷
주류계를 떠난지 오랜 세월이 지난 탓에 드라큐라주와 막사를 몰라 슬픈 여인
이 나이 먹도록 파전을 부칠 때 나는 소리와 빗소리가 비슷해서라고는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거늘!!! 이래서였어???
히히덕 거리고 있는데 간(이 기내)식이라며 박스를 하나씩. 오오 땡큐 베리 감사
# 후쿠오카행에선 물/녹차만 주더니 # 삿포로까지는 나름 긴 비행인건가 ㅋ
라운지에서 먹은 것이 아직 위에 그대로 남은 상태인지라... 아깝지만 바나나는 못 먹음. 오죽 배가 불렀으면
배 부르고 등 따스하니 김원장은 자고
나는 "외국인 입국기록"과 "휴대품 신고서" 작성. 지난 규슈 여행때 대충 썼다 막 틀린 경험으로 이번에는 한 큐에 성공
이 이상이라면 몰라도 비행 시간 2시간 40분까지는 탈 만 하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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