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m's Place Giv‘atayim
@ 페이스북 https://www.facebook.com/Tom-place-395985527230341/ (참고로 지도는 틀린 듯)
@ 예약 : 부킹닷컴
@ Double Room 80 USD (달러 베이스인지 날마다 셰켈 액수가 조금씩 틀렸다) 달러든 셰켈이든 상관 없으시다하여 나는 셰켈로 지불
@ 전기렌지/가스렌지/전자렌지는 없지만 냉장고는 있다
@ 부킹닷컴 지니어스 멤버 대상으로 레이트 체크아웃이 가능하다고 하여 부탁해 보았는데, 흔쾌히 허락하심
@ 숙소 찾는 방법은 다른 분의 후기를 첨부한다. 이 분 덕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물 흐르듯 숙소 안으로 진입
Finding the place is a little tricky
톰네 집이라고 하여 남성분인 줄 알았는데 나이 지긋한 아주머님이 톰이라며 반갑고도 매우 친절하게 맞아주심.
아주머니의 아파트 중 화장실이 딸린 일부 별채(?) 같은 공간을 손님용 객실로 쓰시는 듯(우리만의 출입구와 별개로 아주머님 댁과 직빵으로 연결되는 문이 또 있다보니 아무래도 고성방가는 자제하게 됨)
작은 테이블 위에는 커다란 물부터 시작 다양한 주전부리가 세팅되어 있었고 - 이스라엘답게 견과류 풍년이었는데 우리는 대추야자 홀릭
냉장고 안에도 쥬스를 비롯 몇 가지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어서 아주머님 하라는대로 막 꺼내 마심 ㅋㅋㅋ
객실 자체는 작은 편이나 모든게 잘 갖춰져 있어 하룻밤 편히 쉬어가기에는 부족함이 없었음. 이스라엘 물가 생각하면 가성비 훌륭함
게다가 역에서 숙소까지 걸어오는 동안 도로는 제법 소란스러웠는데 주택가에 위치한 이 집은 꽤나 조용해서 김원장이 만족함(층간소음은 있음)
그리하여 아침은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서
점심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
저녁은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먹는 글로벌한 삼시세끼 달성. 후훗 나란 녀자 이런 녀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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